엑셀로 버티기 어려워지는 시점
엑셀로 버티기 어려워지는 시점
엑셀이 나쁜 게 아니라 쓰임이 넘어간 지점이 있습니다.
파일이 여러 개로 갈라진다
최종, 최종2, 진짜최종이 생기면 이미 신호입니다. 어느 것이 맞는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합니다.
동시에 못 연다
여러 사람이 같이 봐야 하는데 한 명이 열면 잠기는 상황이 반복되면 도구를 바꿀 때입니다.
수식이 깨진다
행을 삽입하다 수식이 어긋나도 아무도 모릅니다. 잘못된 숫자가 그대로 보고됩니다.
이력이 안 남는다
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알 수 없습니다.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못 찾습니다. 데이터 수집·정리 참고.
넘어갈 때
- 가장 많이 쓰는 파일부터 봅니다
- 동시 작업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
- 이력이 남아야 하는지 봅니다
절차 정리는 절차 진단 안내에, 적용 범위는 어디까지 자동화되나에 있습니다. 전체는 업무자동화 솔루션 메인을 참고하세요.